평소에는 촉촉한 글로우 립을 자주 사용하지만, 메이크업에 확실한 포인트를 주고 싶은 날에는 발색이 선명하고 오래 남는 틴트도 사용합니다. 릴리바이레드 무드 라이어 벨벳 틴트는 예전부터 다른 컬러도 사용해 본 제품입니다. 한 번만 발라도 컬러가 또렷하게 올라오고 착색도 강한 편이라, 수정 메이크업을 자주 하기 어려운 날이나 립을 중심으로 메이크업하고 싶은 날에 손이 갔습니다. 이번에 사용한 06 순수한 사과인척은 맑고 선명한 레드 컬러였습니다. 처음 풀립으로 발랐을 때는 생각보다 발색이 강해서 조금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바르는 범위와 양을 조절하면서 활용도가 달라졌습니다. 직접 사용하며 확인한 실제 발색과 착색력, 보송하게 픽싱되는 사용감, 그리고 어떤 경우에 잘 맞을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 글은 제가..
평소 촉촉한 글로우 틴트를 좋아해서 여러 브랜드 제품을 사용해 왔습니다. 촉촉한 립은 입술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막상 사용해 보면 발색이 너무 은은하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컬러가 거의 남지 않는 제품도 있었습니다. 데이지크 쥬시 듀이 틴트는 그동안 몇 가지 컬러를 사용해 봤는데, 제가 써본 글로우 틴트 중에서도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이번에 사용한 22 러브 코랄은 평소 좋아하는 피치 코랄 계열이지만, 실제로 발라보니 단순히 은은하기만 한 코랄과는 조금 달랐습니다.피치에 밝은 핑크가 살짝 섞여 있었고, 촉촉한 글로우 타입인데도 예상보다 컬러와 착색이 남았습니다. 직접 사용하며 확인한 러브 코랄의 발색과 촉촉한 사용감, 착색력, 그리고 어떤 경우에 잘 맞을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 글은 제가 직..
저는 평소 글로우 립틴트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다만 지속력이 약해서 수시로 덧발라야 하는 게 번거로웠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포인트 립으로 착색이 잘 되는 틴트도 하나씩 찾아서 써보고 있습니다.특히 극건조 타입이라 너무 매트한 제품보다 촉촉하면서도 가볍게 픽싱 되는 틴트가 끌리는데, 에뛰드 픽싱 틴트가 딱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직접 사용하며 확인한 19 코랄 브리즈의 발색과 사용감, 그리고 잘 맞는 타입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 글은 제가 직접 구매해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발색과 사용감은 본래 입술색과 피부톤,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1. 온라인에서 본 색과 실제 발색에뛰드 픽싱 틴트는 20가지 컬러로 나옵니다. 선택지가 다양한 편이라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 고를 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