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마인뷰티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마인뷰티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61) N
    • 립 발색·컬러 (31) N
    • 립 조합·활용법 (23)
    • 립 비교·선택 (7)
  • 방명록

분류 전체보기 (61)
맨입술 위와 매트립 위에서 쓰임이 갈렸던 블레스문 문라이트 립틴트

블레스문 플러피 립틴트 05 문라이트를 처음 봤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컬러보다 펄이었습니다. 투명한 제형 안에서 여러 색으로 반짝이는 펄이 보였고, 실제로 입술에 발랐을 때도 색이 또렷하게 바뀌는 방식으로 존재감이 생기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제품은 맨 입술에 발라볼 때와 이미 립을 바른 입술에 올려볼 때를 따로 확인하게 됐습니다. 맨 입술에서는 까슬해 보이던 표면에 윤기가 더해졌고, 매트립 위에서는 이미 만들어진 색 위에 다른 질감과 반짝임이 얹혔습니다. 같은 제품인데 제가 기대하는 것이 달라졌고, 그 기대는 색이 아니라 아래에 무엇이 있는지에 따라 정해졌습니다.※ 직접 사용한 경험입니다. 사용감과 표현은 본래 입술 상태·기존에 바른 립 제품·바르는 양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1. 컬..

립 조합·활용법 2026. 9. 26. 14:27
처음엔 촉촉했는데 시간이 지나자 각질이 올라왔던 릴리바이레드 꿀자몽크레페인척

릴리바이레드 스윗라이어 밀키틴트 05 꿀자몽크레페인척을 사용하면서 제가 가장 크게 확인한 것은 색이 아니었습니다. 바르는 순간의 사용감과 시간이 지난 뒤 입술에 남은 상태가 같지 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워터리하게 촉촉하게 발렸고, 마무리는 뽀얗게 흐려지는 블러 표현으로 보였습니다. 여기까지만 봤다면 발림도 편하고 컬러도 자연스러운 밀키 틴트라고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자 제 입술에서는 건조함이 느껴졌고 각질이 눈에 띄게 올라왔습니다. 처음 마음에 들었던 뽀얀 표현도 그대로 남아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제품을 사용한 뒤로 저는 촉촉하게 발린다와 촉촉하게 마무리된다를 같은 말로 보지 않게 됐고, 마무리 표현이 시간이 지난 뒤에도 유지되는지를 따로 확인하게 됐습니다.※ 직접 ..

립 발색·컬러 2026. 9. 25. 09:03
매트할 줄 알았는데 입술에서는 매끄럽게 빛났던 입생로랑 루쥬 쀠르 꾸뛰르

입생로랑 루쥬 쀠르 꾸뛰르 립스틱을 직접 사용했을 때 처음 예상과 실제 입술에서 가장 달랐던 것은 제형이었습니다. 봤을 때는 매트한 립스틱처럼 느껴졌지만 입술에 바르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부드럽게 발렸고, 표면에는 은은한 광택이 남았습니다. 광택도 빛을 받을 때마다 번쩍이는 방식은 아니었습니다. 입술 표면이 매끄럽게 보이면서 빛이 은은하게 반사되는 쪽에 가까웠습니다. 반면 지워봤을 때 착색은 거의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이 립스틱은 색이 얼마나 오래 남는지를 먼저 보는 제품이라기보다, 바르고 있는 동안 입술이 어떻게 표현되는지를 더 중요하게 보게 한 제품이었습니다.※ 직접 사용한 경험입니다. 정확한 컬러명과 컬러 번호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발색과 사용감은 본래 입술색·피부톤·입술 상태·바르는..

립 발색·컬러 2026. 9. 23. 09:44
한 번만 발라도 입술 존재감이 달라졌던 키스미 레드 플레이버 틴트

키스미 아이 캔디 피팅 틴트 02 레드 플레이버를 사용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선명한 레드 컬러였습니다. 저는 평소 웜톤 컬러를 자주 사용하는 편이라 처음 색을 봤을 때는 제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레드인지부터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여러 번 덧발라 색을 만들어보기 전에, 맨 입술에 한 번만 발랐을 때부터 색의 존재감이 분명했습니다. 제 본래 입술은 색이 강한 편이 아닌데 레드 플레이버를 한 번 올리자 밋밋했던 입술의 인상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것은 선명한 레드와 광택이 함께 보였다는 점입니다. 색의 존재감은 컸지만 매트하게 색만 꽉 차는 표현과는 달랐고, 입술 위에서 빛이 함께 보이면서 제가 처음 색만 봤을 때 예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인상을 만들었습니다. ..

립 발색·컬러 2026. 9. 22. 10:47
색은 선명했는데 입술에서는 고르게만 올라오지 않았던 에스쁘아 코스모폴리탄

에스쁘아 꾸뛰르 립 틴트 샤인 코스모폴리탄을 직접 발랐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선명한 푸시아 레드였습니다. 푸른 기가 느껴지는 강한 컬러에 광택까지 더해져 입술의 존재감이 확실하게 드러났습니다. 손에 발색한 뒤 여러 번 문질러 지워봤을 때도 색이 남아 있을 정도로 착색 역시 눈에 띄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입술에 발랐을 때는 색과 착색만 보고서는 알기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제형은 묵직하게 입술을 덮기보다 워터리하게 올라왔고, 제 입술에서는 일부가 얼룩덜룩하게 보이는 뭉침도 확인됐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코스모폴리탄은 선명한 색이나 착색만 따로 보고 선택하기보다, 그 색이 실제 입술 위에서 얼마나 고르게 표현되는지까지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기준을 남긴 틴트였습니다.※ 직접 사용한 경험입니다...

립 발색·컬러 2026. 9. 21. 11:59
착색이 남아 있어 다시 바르기 전 닦아냈던 3CE 레이다운 틴트

3CE 블러 워터 틴트 레이다운을 처음 발랐을 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뽀얗게 올라오는 살구빛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을 계속 사용하면서 신경 쓰게 된 것은 색 자체보다 다시 바를 때였습니다. 레이다운은 바른 뒤 바로 지워봤을 때도 입술에 색이 잘 남는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바를 때는 입술이 깨끗한 상태가 아니라 이미 색이 남아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 위에 계속 제품을 올리면 제가 처음 마음에 들어 했던 뽀얀 살구빛과는 다른 방향으로 색이 쌓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제품을 다시 바를 때 남아 있는 색을 잘 닦아낸 다음 올리는 쪽으로 사용하게 됐습니다. 같은 틴트를 바르는 일이지만 입술에 무엇이 남아 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제품이었습니다.※ 직접 사용한 경..

립 발색·컬러 2026. 9. 20. 09:48
같은 블랙허니인데 립과 볼에서 선택이 달랐던 크리니크 2종

크리니크 블랙허니를 올모스트 립스틱과 팝 립앤치크 오일 두 가지 제형으로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같은 블랙허니라는 이름을 가진 제품이라 처음에는 컬러 차이를 먼저 보게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두 제품을 입술과 볼에 직접 사용하고 나니 저에게 더 크게 남은 차이는 색보다 제형과 사용 부위였습니다. 올모스트 립스틱은 입술에 한 번 가볍게 발랐을 때와 여러 번 올렸을 때 색의 존재감이 달라졌고, 진하게 바를수록 버건디와 푸른 느낌이 더 올라왔습니다. 반면 립앤치크 오일은 입술에서는 강한 광택과 미끄러운 질감이 먼저 느껴졌지만, 볼에 사용했을 때는 컬러와 함께 윤기 있는 표현이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결국 저는 같은 블랙허니 컬러라도 두 제품을 똑같은 용도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입술에서는 올모스트 립스..

립 비교·선택 2026. 9. 19. 13:42
연한 피치인데 두 번 올려도 탁해지지 않았던 패션캣 피치부케 틴트

패션캣 듀이 글램 틴트 01 피치부케를 처음 봤을 때는 피치와 베이지가 섞인 부드러운 색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직접 입술에 발라보니 한 번 발랐을 때는 입술의 색을 강하게 바꾸기보다 생기를 더해주는 정도로 표현됐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연한 색 자체가 이 틴트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두 번 올렸을 때 조금 다른 점을 발견했습니다. 컬러의 존재감은 한 번 발랐을 때보다 분명해졌지만, 제가 처음 마음에 들어 했던 부드러운 피치의 느낌이 탁하게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여기에 입술 표면의 광택도 더 눈에 띄면서 입술이 도톰해 보이는 젤리 같은 광택이 더 분명하게 보였습니다. 저에게 피치부케는 단순히 연한 피치 틴트라기보다, 색의 존재감을 조금 더 올리고 싶어 덧발랐을 때 처음 마음에..

립 발색·컬러 2026. 9. 18. 10:53
투명한 베어만 바르는 방법이 달랐던 4가지 컬러, 프리메라 레티놀 볼륨 립 세럼

프리메라 레티놀 볼륨 립 세럼 튜브는 베어, 스카이코랄, 로지, 샤이레드까지 네 가지를 직접 사용해 봤습니다. 처음에는 같은 제품의 네 가지 컬러라고 생각해 발색 차이부터 비교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계속 사용하다 보니 네 가지를 똑같은 기준으로 보기 어려웠습니다. 스카이코랄, 로지, 샤이레드는 각각 코랄·로즈 핑크·레드의 색을 입술에 표현하는 방식으로 사용했습니다. 반면 투명한 베어는 다른 틴트 위에 덧바르기도 했고, 잠들기 전에는 2~3겹을 올려 사용했습니다. 결국 네 가지 가운데 베어만은 어떤 색으로 보이는가 보다 언제, 얼마나, 무엇과 함께 바르는가가 더 중요했던 제품이었습니다.※ 4가지 컬러를 직접 사용한 경험입니다. 사용감과 발색은 본래 입술 상태·입술색·바르는 양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1..

립 비교·선택 2026. 9. 17. 11:19
덧바를수록 맑은 핑크가 조금 탁해졌던 롬앤 베리베리핑크 틴트

롬앤 쥬시 래스팅 틴트 베리베리핑크를 처음 봤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밝고 선명한 핑크였습니다. 회색빛이 섞여 차분해지는 핑크보다는 흰기가 느껴지는 맑고 밝은 핑크에 가까웠고, 입술에 발랐을 때도 특유의 색이 확실하게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직접 여러 번 덧발라보면서 한 가지 차이를 발견했습니다. 처음의 맑은 핑크를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어서 계속 레이어링 했는데, 제가 사용했을 때는 색이 무조건 더 맑고 또렷해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 번 겹칠수록 오히려 핑크가 약간 탁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이 제품은 단순히 몇 번 바르면 더 진해지는 틴트로 보기보다 처음의 맑은 핑크를 어느 정도까지 살릴 것인지에 따라 바르는 양을 조절했던 틴트로 기억에 남았습니다.※ 직접 구매해 사용한 경험입니다. 발색과 ..

립 발색·컬러 2026. 9. 16. 17:55
이전 1 2 3 4 5 ··· 7 다음
이전 다음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마인뷰티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