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마인뷰티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마인뷰티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61) N
    • 립 발색·컬러 (31) N
    • 립 조합·활용법 (23)
    • 립 비교·선택 (7)
  • 방명록

코랄립스틱 (3)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90 주르 발색, 가벼운 메이크업에 잘 맞았던 코랄

립스틱을 고를 때 퍼스널컬러만큼 중요한 것이 평소 어떤 색을 자주 사용하는지였습니다. 저는 봄웜톤이고 평소에는 얼굴이 화사해 보이는 밝은 코랄 계열을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90 주르(JOUR)도 처음에는 따뜻한 핑크 코랄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직접 입술에 발라보니 제가 평소 사용하던 밝은 코랄과는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핑크와 코랄이 섞여 있으면서도 전체적으로 톤이 한 단계 차분하게 느껴졌고, 제 입술에서는 말린 장미를 섞은 듯한 코랄에 가까웠습니다. 색 자체는 예뻤지만 평소 제가 손이 많이 가는 코랄과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대신 가볍게 톤을 정리한 메이크업에서는 이 차분한 색감이 오히려 자연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이 글은 제가 직접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

립 발색·컬러 2026. 9. 3. 12:21
오프프로 플라밍고코랄 루즈, 덧바를수록 코랄에서 핑크로 기우는 발색

코랄 핑크 립이라고 해도 실제 입술에서는 코랄과 핑크가 어느 정도로 보이는지에 따라 분위기가 꽤 달라집니다. 오프프로 비비톡 루즈 플라밍고코랄을 직접 발라봤을 때도 그 차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핑크보다 코랄이 더 강하게 보였는데, 여기서 조금씩 덧바르니 핑크 느낌이 점점 살아났습니다. 한 번만 발라도 발색이 충분히 또렷했기 때문에 단순히 여러 번 발라야 색이 나오는 립스틱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바르는 정도에 따라 코랄과 핑크 중 어느 쪽이 더 눈에 들어오는지가 달라지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플라밍고코랄의 실제 발색과 덧바를 때 달라진 색감, 그리고 이 차이를 메이크업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 글은 제가 직접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립 발색·컬러 2026. 8. 29. 18:56
미샤 듀이 루즈 슬로잉 립스틱 코랄 발색과 촉촉한 사용감, 잘 맞는 타입

평소 입술이 건조한 편이라 매트한 립스틱보다는 촉촉하게 발리는 제품을 자주 사용합니다. 특히 날씨가 춥거나 입술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립밤처럼 편하게 바를 수 있는 제품에 손이 더 가더라고요. 미샤 듀이 루즈는 제가 처음 사용해 본 미샤 립스틱이었습니다. 가격대가 부담스럽지 않아 큰 기대 없이 골랐는데, 막상 사용해 보니 버터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 발림성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선택한 슬로잉 코랄은 따뜻한 피치 코랄에 레드가 살짝 섞인 컬러입니다. 한 번 바를 때와 여러 번 바를 때 색의 선명도가 달라졌고, 촉촉한 제형에서 오는 장점과 아쉬운 점도 분명했습니다. 직접 사용하면서 확인한 슬로잉 코랄의 발색과 촉촉한 사용감, 지속력 그리고 어떤 경우에 잘 맞을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 글은 ..

립 발색·컬러 2026. 8. 24. 13:38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마인뷰티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