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립은 제품에서 보이는 색과 실제 입술에 올렸을 때의 느낌이 다를 때가 있습니다.저도 어퓨 더퓨어 캔디 틴트 02 크크크림딸기를 처음 봤을 때는 핑크가 강해 보여서 웜톤인 제게 잘 맞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직접 발라보니 예상과 달랐습니다. 입술에서는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로즈빛 핑크로 표현됐고, 한두 번 덧바르면 색이 조금 더 진하고 선명해졌습니다.특히 손에 발라 확인했을 때 2~3분 만에도 착색이 빠르게 진행되는 편이라, 저는 바른 뒤 바로 블렌딩하는 방법으로 그라데이션을 만들었습니다.※ 이 글은 제가 직접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발색과 사용감은 입술 상태, 피부톤, 바르는 양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1. 핑크로 보였지만 로즈빛으로 달라진 실제 발색02 ..
저는 평소 입술이 얇은 편이라 립 제품을 발라도 도톰한 표현이 잘 되지 않는 게 고민이었습니다. 그러다 입술 라인을 살짝 넓혀 그리면 입술이 더 도톰해 보인다는 방법을 알게 됐습니다. 그대로 따라 해보려고 립펜슬을 구입했는데, 그게 롬앤 립 메이트 펜슬 02 더비 핑크였습니다. 실제로 사용해 보니 효과가 있었습니다. 라인을 넓혀 그렸을 때 입술이 더 도톰해 보였고, 그 뒤로 몇 달째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단독으로 바르기보다 안쪽에 포인트 컬러를 더해 그라데이션하는 방식으로 주로 사용합니다. 직접 사용하면서 확인한 더비 핑크의 발색과 얇은 입술에 오버립을 그린 방법, 그리고 그라데이션 조합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 글은 제가 직접 구매해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발색과 사용감은 ..
